범계성당
(2018-10-03 21:51:42)
보수와 진보를 통합하시는 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참된 신앙인의 자세에 대하여 숙고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첫째, 하느님께만 기대겠습니다.
둘째, 세상의 삶에 미련을 두기보다는 영원한 하느님 나라를 위해 투신하겠습니다.
셋째, 세상과 하느님 사이에서 하느님을 선택하겠습니다.
참 하느님이시요, 참 사람이신 예수 그리스도님!!
당신을 선택하고 당신의 뜻을 따를 수 있는 은총을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