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연주요안나
(2018-09-07 09:14:56)
익숙한 것을 버리고 새 것을 취하는 야전병원과 같은 우리 본당의 모습을 희망합니다.
남의 모습을 판단하기 전에 그의 모습에서 내 잘못된 점을 깨닫고,
공동체 안에서 부족하지만 서로 꼭 필요한 존재이므로 같은 배를 타고 있음을 늘 깨달아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말씀을 사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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