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연주요안나
(2018-09-06 09:41:49)
선선한 아침 저녁 바람에도 아버지의 손길을 느끼며
따뜻한 찻 물에서도 주님의 환한 얼굴을 봅니다.
한 없이 자비로우신 주님, 오늘 하루 일상의 삶 속에서 막연한 두려움을 지니고
지난 날의 것에 매달려 오늘의 축복과 은총을 느끼지 못하는 예수님을 만나기 전의 베드로와 같은 저희들을
부디 꼬옥 안아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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