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경안젤라
(2018-09-05 06:51:31)
신앙인으로 살아온 지 10여년이 지났는데도, 얼마 전에야 지금까지의 삶에서 중심이 하느님이 아니라 저였음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부끄럽지만, 지금에라도 깨닫게 되었으니 참으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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