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우리와 유기적인 신비체로서 관계를 맺고 있고, 지구라는 공동의 집에서 살고 있는 우리가
후손들에게 물려줄 세상은 오염된 물, 지구의 온난화가 아닌데도, 무심코 쓰레기를 계속해서 버리고 있는 현실을 봅니다.
그리스도인은 훼손된 자연 속에서 고통 받는 연약한 형제 자매들을 돌보도록 우리를 이끄신다고
교황님은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세제 적게 쓰고 친환경세제 쓰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왠만한 거리 걸어다니기, 가난한 소비생활을 통해
너무 넘치는 물건과 먹거리를 멀리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