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아시겠지만 "인생은 B(Birth)와 D(Death)사이의 C(Choice)이다.는 말이 있지요.
세례 받고 다시 태어나서, 늘 깨어 있으리라 하면서도 현실 속에서는 나약한 현실인으로 영적 죽음을 겪고 다시 회개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그럼에도 우리는 그리스도의 자녀로서 결국은 주님 품에 의탁할 수 없음을 잘 알기에
영적 투쟁에서 승리하고 끊임 없는 선택의 기로에서 하느님 것을 택하렵니다.
하지만, 깨어 준비하는 것이 신부님께서도 참으로 어려운 과업임이 분명하다 말씀하시면,
저희 어린 양들은 얼마나 어려울련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