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연주요안나
(2018-08-29 09:56:43)
친구스런 하느님!
사랑스런 하느님!
세례자 성요한은 피를 흘리며 주님을 드높이 증거하였고,
폄범한 저희는 하루 중에 만나는 모든 이들에게 축복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환하게 웃으며 주변을 밝히는 유쾌한 그리스도인으로 증거하겠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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