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만이 누릴 수 있는 멋지고 아름다운 시간이었군요.
미래의 가톨릭 교회를 이끌어갈 주인공들이기에 청년들만큼 소중하고 귀한 분들도 없을 것입니다.
세상과 구별되는 거룩한 시간을 공동체와 함께 나눌 수 있는 청년들을 바라보며 응원합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이 닥쳐와도 주님만을 믿고 굳굳하게 전진하는 멋진 청년이 되시기를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얼마나 기뻐하고 흐뭇해 하실까를 생각하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동행 프로그램을 위해 애쓰신 모든 분들에게 범계공동체의 이름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박신부님도 애쓰셨고, 주일미사를 혼자서 집전하신 주임신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범계 청년 모두에게 큰 박수와 함께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주완미카엘 (2018-08-27 23:55:30)
글만 읽어도 장면과 분위기가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너무나 부럽습니다! 마음은 청년이고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니 다음에는 저도 데려가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