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완미카엘
(2018-08-24 09:16:16)
1.하느님을 모시기
2.부르심에 응답하기
3.하느님을 나의 하느님이라 고백하기
간략한 문장들이지만 제게는 어느 것 하나 두터운 철문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두드리고 또 두드려서 언젠가 열릴 날이 오기를 청하여야 할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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