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계성당
(2018-08-21 10:49:55)
비오 10세 교황님께서 현재의 성무일도를 개정하였다는 사실을 이제 알았습니다.
성무일도는 시간을 성화하는 기도이며, 크로노스(물리적 시간)가 아니라,
우리 삶을 ‘카이로스’(영겁의 시간, 하느님의 시간)로 성화시키는 기도라는 것도 새롭게 깨닫게 됩니다.
시간이 될 때만 성무일도를 드렸는데 지속적으로 드리며 성교회의 일원으로서 전 세계, 인류의 구원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일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늘 좋은 깨달음을 주시는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하느님께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마태 19,26) 마음깊dl 되새기며 힘차게 생활하는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홍보분과 이정숙 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