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고
사랑하기 위해서 사랑한다".고 말씀하신 베르나르도 아빠스 성인도 시인이셨네요^^
부자청년의 눈물이,눈물로만 그쳤고 자신의 것이라고 생각한 것들과 자신도 내주지 못하였기 때문에
지극히 인간적인 한계를 느끼며 눈물 흘린것 같습니다.
여기서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을 만나기를 나는 간절히 원하는가?
아니면 내가 원하는 것들에 대한 갈망으로 주님이 들어오실 자리가 없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