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완
(2018-08-19 08:03:40)
주일 아침, 무한 반복되는 위선적인 언행 속에서 한 조각 진실 된 마음으로 주님의 몸을 받아 모실 수 있는 성사가 되어 지기를
청하여 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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