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완미카엘
(2018-08-18 12:54:47)
말씀을 읽다 보면 문득, 후회하고 돌아서면 바로 주님을 잊어 버리는, 매일 매 순간의 반복이 무감각을 불러 일으키고 있음을 재차 깨우쳐 주실 때가 있습니다. 오늘 '에제키엘서'의 구절들이 제게는 그런 의미를 지니고 있는 듯 합니다.
'주님께서는 누구의 죽음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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