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죄에 물들지 않은 평생 동정녀 마리아는 현세 생활을 마친 후 육신과 영혼이 함께 하늘로 올라가 영광을 입으셨다.
성모님의 몽소승천교리는 신앙인들의 희망이며 기쁨입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와 똑같은 모습으로 사셨지만 하느님의 뜻안에서 순명, 겸손, 정결, 청빈의 삶으로 교회의 어머니, 우리들의 어머니가 되어주신 성모님을 훗날 천국에서 직접 얼굴을 마주하게 되리라는 희망 그 보다 더 큰 기쁨이 있을까요?
예수님의 어머니이며 우리들의 어머니이신 복되신 마리아여 범계공동체를 축복하시고 당신을 모범으로 살아내려 힘쓰는 모든 마리아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구해주소서. 아멘
김주완미카엘 (2018-08-16 17:03:36)
언제나 성당 문 앞에 서서 저희를 내려다 보시는 자애로운 어머니.
오로지 그릇된 길 만을 걸으려고 하는 저를 사랑으로 감싸 주시어 제가 주님의 곧은 길 위에 발을 얹을 수 있도록 빌어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