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베 신부님에 관한 기사 제목이 '전쟁 한 가운데서 은총을 찾은 사람'이네요...
콜베 신부님께서 우리들에게 보여주는 삶은 "너희는 남에게서 바라는대로 남에게 해주어라."는 그리스도교의 핵심을
실천하신 삶입니다.
평소에도 끊임 없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실천하는 삶이라면
지극히 폄범한 우리들에게도 '평범한 일상 속에서 은총을 찾은 사람'이라는 제목을 붙이고 싶습니다.^^
오늘 하루 선물로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기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