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연주요안나
(2018-08-08 15:33:19)
"나는 너를 영원한 사랑으로 사랑하였다"
주님께서는 시인이시네요~^^
하느님의 사람이라고 불린 도미니코 성인과 , 강아지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먹는다면서 주님께 자비를 청한 어떤 가나안 부인이나, 수능 100일 기도 시작한 부모들에게도 주님께서는 한결 같이 길 잃은 양떼를 돌보는 선한 목자이심을
믿고 또 믿으며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네가 바라는대로 될 것이다."
말씀이 살아 숨쉬는 역사가 되는 오늘 하루되기를 간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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