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연주요안나
(2018-08-06 14:49:10)
투신하지 않고 발코니에서 관망하는 발코니 신앙과 밀가루 신앙을 묵상하며
세상에서나 공동체 안에서도 개인주의가 눈에 띄는 요즘
그리스도인으로서 지향해야할 바를 묵상해봅니다.
하느님의 영광과 영원한 생명을 추구한다면 우리는 각자의 심장과 영혼에 하느님을 모셔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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