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경안젤라
(2018-08-05 11:47:04)
비안네 신부님께서는 하늘나라로 가는 길을 몸소 보여주신 살아 있는 성자셨군요. 세상 유혹 가운데서 사랑 실천에 소홀하게 되는 저를 돌아보며 그분의 삶을 깊이 묵상해봅니다.
댓글조정 비밀번호 폼
답글
댓글 작성폼
댓글은 로그인 해야만 글을 쓸수 있습니다.
댓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