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연주요안나
(2018-07-30 18:12:52)
"하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하늘 나라는 누룩과 같다."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겨자씨, 적은 양으로도 빵을 부풀어 오르게 하는 누룩 처럼
하느님 말씀을 받아들이고 실천하는 사람에게는 지금이 천국이요, 하느님 안에서 참 행복을 누리며 사는 사람이겠습니다.
"자기 밭", 내 마음 밭에는 겨자씨와 누룩이 어떤 모습으로 형상화 될지, 나도 모르는 우상에 사로잡혀 있지는 않는지
무더위에 곰곰이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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