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너희의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 "
제 눈은 볼 수 있어 행복하고 , 제 귀가 들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을 먹고 자라는 아이들에게 부모로서 저는 어떤 모습인지 반성이 되네요. 방학을 맞아 엄마의 인내심을 시험하는 중2 딸아이가 여름 신앙학교를 간다고 해서 기뻤는데요. 어려운 결정?을 한 딸아이에게 칭찬에는 인색하고 준비물 챙기기에 소홀했던 점을 잔소리 했던 저에게는 인내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한것 같습니다.
복되신 동정 마리아 성모님의 부모 되신 요아킴 성인과 안나 성녀의 삶을 묵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