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수님께 빠지게 된 이유는 간단합니다. 사람들은 나의 허점과 약점을 흔들고 무시하고 단 한 번의 잘못도 용서를 하지 않고 비난하지만, 사랑의 주 예수님은 그 모든 잘못과 허물과 죄악을 덮어주시면서 단 하나의 선행에 기뻐하시고 칭찬하시고 힘과 용기를 주셨습니다. 보잘것 없는 장점인데도 크게 기뻐하시는 주 예수님!! 그래서 예수님의 자비와 사랑에 늘 목말라하며 앞으로 나갈 수 있었습니다. 무더위에도 양들을 위해 늘 좋은 꼴을 마련해 주시는 신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두 신부님! 윤일요한 신부님! 휘델리스 수녀님! 마리제인 수녀님! 무더위에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