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연주요안나
(2018-07-23 17:50:50)
사람아, 무엇이 착한 일이고 주님께서 너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그분께서 너에게 이미 말씀하셨다.
공정을 실천하고 신의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느님과 함께 걷는 것이 아니냐?
오늘 제1독서에 말씀을 묵상하며
스스로 하느님 나라의 표징이 되는 삶은 참으로 어렵고 고통스럽겠지만 우리가
늘 지향하는 삶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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