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완미카엘
(2018-07-23 22:45:42)
제가 늘 쉽게 말하는 "평화"가 무엇인지, 내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다가서려고 하지 않는 자신의 무지와 나태를 자각할 때마다
자꾸만 멀어져 가는 듯한 희미한 끈이 끊어지지 않도록 주님께 무조건적인 자비를 청할 뿐입니다.
댓글조정 비밀번호 폼
답글
댓글 작성폼
댓글은 로그인 해야만 글을 쓸수 있습니다.
댓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