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숙
(2018-07-11 09:52:05)
예수님의 말씀에서 힘을 얻으려고 노력하시는 새 신부님들의 열띤 토론이 가히 상상되고도 남습니다.
주님에 대한 새 신부님들의 열정과 사랑과 믿음이 항구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솔직하고 개방된 마음으로 신자들에게 다가오는 신부님이 계셔서 우리공동체는 행복합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좋은 영양을 공급해주시는 다두 신부님, 윤일요한 신부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두 분 신부님, 두 분 수녀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