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연주요안나
(2018-07-07 22:46:34)
허물어진 성읍을 다시 세우고 포도밭을 가꾸어 포도주를 마시는 새 날을 희망하는 예모스 예언자의 말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태초부터 지금까지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희망하는 존재로 부르셨기에, 마음이 지치고 무너질 때도 우리를 위해서 기도해 주심을 믿고 믿으며 "희망이 없어도 희망하"는 바오로 사도 외침을 저도 외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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