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따라라." 부르시면 저도 일어나 예수님을 따라 가겠습니다.
그런데 내 형제 자매와 화해를 하며 살고 있는지, 가난한 이들에게 먼저 손 내밀고 있는지 당부 말씀 앞에서는
고개가 숙여지네요. 생각만이 아니라 실천하고 살아내는 그리스도인으로 선택 받았기에 어렵고 어렵지만 예수님 닮은 얼굴이
되어얄텐데요. 제자리를 계속 맴도는 신앙인은 아닌지, 자비와 사랑이신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안타까운 철부지는 아닌지,
답답해 하실거 같아요. 자비와 사랑을 실천하는 것만이 우리가 잘 사는 길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