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숙
(2018-07-01 18:17:16)
인간의 삶은 죽음을 향한 여정이다.
산다는 것은 죽어간다는 것이다.
산다는 것은 주님의 생명에 참여하기 위해, 주님과의 혼인잔치에 참여하기 위해 예복을 마련하는 것이고, 자신이 쓰게 될 화관을 준비하는 것이다. 불멸에 대한 희망과 믿음과 사랑 이것이 우리가 가져야 할 신앙의 핵심이며 목적이란 말씀이죠?
믿는 기쁨이 이런 것인가요? 정말 하느님을 알고 교회 공동체 일원, 포도나무이신 주님의 가지로 살아간다는 것, 주님께 감사와 찬미, 흠숭과 영광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