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경안젤라
(2018-07-02 17:58:59)
온전히 의탁하려면 어린 아이같은 순수한 마음이 되어야 가능한 것이겠지요. 이미 많은 때가 묻은 제가 매일 기도하며 닦아내는 과정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을 믿고 온전히 의탁하기 위한 것이구요. 평신도도 수도자의 길을 걸어야 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 길이 좀 다를 뿐이겠지요. 어렵지만 행복한 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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