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완미카엘
(2018-06-27 14:43:59)
좋은 열매와 나쁜 열매는 누가, 어떻게 구분을 하는 것인지 많은 의문을 품고 살아 갑니다. 이 또한 '두드리면 열릴 날'이 있기를
희망하여 봅니다. 다만, 늘 그렇듯이 '나 자신이 주님의 포도나무에 붙어 열매를 맺는 것'에 대한 맥락에 이르르면 그 가능성이
상당히 절망적인 현재의 '나'를, '성찰'이 아닌 '객관적인 시선'으로 보게 됩니다. 그래도 막무가내로 무조건적인 예수님의
'사랑'만을 마치 빚쟁이처럼 청하며 또 두드려 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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