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자유! 참 해방!
성령의 이끄심으로 제 마음은 숨은 일도 보시는 아버지께 인정 받고 싶고, 사랑 받고 싶고 ,사랑 나눌 줄 아는 참 제자가 되고 싶은데 , 늘 아버지께 원하기만 하고 아버지께 드리는게 과연 뭐가 있는지 생각해보니... 부끄럽게도 철저히 나중심인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골방에 숨어 기도하는 것, 기쁜 표정으로 단식하는 것, 자신의 선행을 떠벌리지 않는 것"을 묵상하며
예수성심성월에 아버지를 기쁘게 해드리는 방법을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