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완미카엘
(2018-06-14 21:15:13)
"'무자비'한 태도로 판단", 아주 정곡을 찌르는 표현 같아서 허탈합니다.
매일 미사 때마다 "Lord,Have Mercy"를 청하면서 정작 나 자신은 "No Mercy!".
답을 발견하기 어려울 것 같은 생각이 밀려옵니다.
그래도 막무가내 주님의 자비를 청하고 또 청하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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