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경안젤라
(2018-06-16 14:27:27)
이 강론 말씀을 들으면서 뜨끔했습니다. 아는 것을 실천하기 어려운 이유는 제 안에 주님보다는 제가 많이 있어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기에 신부님 말씀처럼 "삶에 참된 변화를 이룩할 수 있도록 겸손된 은총을 청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주님을 향해 나아가려고 노력하는 삶이 힘들지만은 않고 요즘 들어선 오히려 즐겁습니다. 부족한 저를 사랑으로 봐주실 주님께서 늘 함께 해주시리라 믿기에 그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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