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숙
(2018-06-11 10:17:30)
바르나바 성인이시여!
사도의 착한 마음과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덕행을 범계공동체가 본받을 수 있게 은총 전구하여주소서. 오늘부터 첫영성체한 어린천사 일곱명이 복사가 되기위한 40일간의 여정을 시작합니다.
사랑스런 어린이들에게 믿음과 성령과 사랑으로 충만하여 주님을 기쁘고 행복하게 해드리는 귀염둥이 사랑둥이들이 되게하여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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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연주요안나
(2018-06-11 14:13:36)
아멘~~!
신앙인으로서 하느님 사랑과 이웃사랑 실천에 모범생이 아니라 낙제생인 저이지만, 전인격적인 그리스도인이 되어 하느님을 체험하고 싶고 하느님 모상으로서 하느님 영이 머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르는 사도였기에 예수님을 만날 수 있었겠지요...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버린다는 것은 결단과 용기가 필요한데요. 버리지 못하고 늘 채우려고만 하는 제 모습을 묵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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