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어디 있느냐?"
우리 안에 숨겨진 "믿음의 영"을 발견하고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으로 주님께서 부르시면 버선발로 뛰어 나가겠습니다.^^ 하느님 역사의 드라마가 오늘도 미사 안에서, 내 가정 안에서, 이웃의 모습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 고해성사 때 "가난한 사람을 도와주었습니까?" "가난한 사람의 손을 잡아 주었습니까?"
하고 물으신다고 합니다.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 냉담하는 자녀들 손잡고 가정미사에 참례하고 미워하고 불편한 이웃이 있다면 그를 위해 용서와 축복 기도를 해주는 것!,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본당일에 도움이 된다면 기쁜 맘으로 희생하고 참여하는 것 !이 아닐까요.
매일미사 복음 말씀을 묵상할 수 있게 해주신, 영적 단비와 같은 신부님 말씀에 댓글을 달 수 있는 용기는, 이천년이 넘게 진행되는 하느님 역사의 드라마에 엑스트라로라도 참여하고 싶은 저의 소망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