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성화의 날!
정경진 다두 신부님과 박윤흡 이윤일 요한 신부님! 범계공동체를 사랑과 정성으로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예수성심에서 흘러나오는 거룩한 사랑의 친교가 신부님으로부터 공동체에 흘러넘친다고 믿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예수님처럼 사랑이 가득한 사제가 되시기를 성모님과 함께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두 분 신부님 건강하고 행복하시고 멋진 날되셔요. ^~^♡♡♡
강연희 (2018-06-08 15:10:33)
"사제 성화의 날"을 맞은 오늘 미사를 드리고 돌아오면서 문득
예수님의 뽑힘을 받고 복음을 전하기 위해 힘들고 어려운 길을 묵묵히 이어오신 사제들이 계시지 않았다면
과연 하느님과 예수님이 이렇게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었을까 하는 철없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정경진 다두 신부님의 따뜻하고 넉넉한 배려와 하느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몸으로 보여주시는 박윤흡 신부님이 계셔서
저는 신앙생활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뜻깊은 '사제 성화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두 분 신부님들께서 사제의 길을 잘 가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전연주요안나 (2018-06-08 15:41:56)
신부님들 위해 기도드려요^^
다두 신부님께서 신자들에게 따라 해보라고 하신 말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합니다."
김윤경안젤라 (2018-06-08 17:45:57)
"사제가 됨은 하느님의 제단 앞에 엎드림
사제로 죽음은 하느님의 제단 앞에 바로 누움"
가슴 진하게 다가옵니다. 사제의 삶뿐 아니라 저같은 평범한 신자의 삶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제단 앞에 바로 누움까지는 엎드림이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군요. 그리고 죽어야 바로 누울 수 있다는 사실...엎드린 삶의 맨 앞자리에서 예수님의 삶을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신부님들을 위해 기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