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사람이 되신 강생의 신비~ 아멘!
우리 본당에서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 실천의 모습 예를 들어보면 오늘 교구성경공부 일반여정 오전반(탈출기)종강식이 있었습니다. 소박하지만 정성이 담긴 국수잔치가 열렸는데요. 하느님 말씀을 듣고 실천하고자 모인 여러 이웃형제 자매님들께 교육분과에서 감사한 마음으로 음식을 대접한 모습도 주님 보시기에 좋으셨을거 같아요.
뿐만 아니라 , 말씀을 듣고 나만 알고 있을게 아니라 이웃과 세상에 파견되어 복음 말씀 전파하는 일꾼들이 되어
복음과 구원이라는 포도나무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는 참 하느님 나라, 범계성당 공동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교구사목지침에서 성경공부를 강조하고 있고 또한 2학기(8월~9월초)성경공부가 개설되오니 많은 분들 신청해주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강연희 (2018-06-07 22:16:07)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느님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시고
그분 사랑이 우리에게서 완성됩니다."(1요한,4,12)
아멘!
김윤경안젤라 (2018-06-08 18:06:30)
어제 강론 말씀에서 신부님께서 산책길에 만난 시원한 그늘에서도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셨다고 하셨죠? 그렇게 늘 하느님께서는 저희에게 사랑을 베풀어주시는데 저는 그걸 깨닫지 못하는 우를 자주 범하고 있습니다. 신부님처럼 지나가는 바람결에도 따뜻한 햇살에도 시원한 그늘에도 주님 사랑을 느낄 줄 아는 섬세함을 가지고 사랑을 실천하도록 해야겠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