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속에 살면서 세상이 아니라 하느님을 중심에 놓고 산다는 것이 쉽지 않다고만 생각해왔습니다. 그런데 진심으로 하느님을 내 삶의 중심에 놓으면서 그 어려움이 고통으로만 여겨지는 것이 아니라, 삶의 기쁨, 활력, 도전, 동력으로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놀라운 신비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그 도전을 기쁘게 시작하렵니다~
"하느님을 만나면 우리의 삶은 축제가 된다"는 말씀이 이제야 무슨 뜻인지 좀 알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연주요안나 (2018-06-05 09:32:31)
바리사이들과 헤로데 당원들이 예수님을 제거하려고 결탁하고 예수님을 궁지에 빠지게 할 꼼수 질문에 우리 예수님은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라고 하시는 지혜에 감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명강사에 언어의 마술사! 예수님 화법을 배우고 싶습니다.ㅎㅎ
김주완미카엘 (2018-06-06 07:13:15)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언제나 들어도 멋진 말씀. 깊은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