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여 행할 때 주님께서는 저희를 지켜주시고 결국에는 영원한 생명에 이르게 되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매일 미사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근데 아직은 마음뿐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전연주요안나 (2018-06-04 10:37:15)
아멘~!
영성체를 모실 때 신자들이 어떤 자세를 해야는지 영상으로 보여주실 때 삑~~ 하는 자세가 제 모습은 아닌가 해서 웃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빵을 들고 찬미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다. '받아라, 이는 내 몸이다."
미사 참례할 때마다 우리를 구원으로 이끄는 예수 그리스도의 성체와 성혈을 기억하여, 빵과 술로 오신 예수님, 평범하고 믿음이 약한 자에게도 기꺼이 당신 몸을 내어주시는 예수님, 당신을 모실 수 있는 성소로 택해주시고 보호해 주심에 감사와 찬미드립니다. 가슴 떨리는 기쁜 마음으로 미사에 참례하는 사랑스런 제자가 되겠습니다^^
하느님과 함께하면 매일 매일이 축제가 된다는 신부님 말씀 처럼 , 오늘도 힘든 일이 있어도 씩씩하게 축제를 즐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