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경안젤라
(2018-06-02 07:43:26)
하느님을 증거하는 삶 안에서 수없이 많은 고뇌가 성인의 삶에 침투하지 않았을까 라는 신부님의 말씀을 들으니 좀 위안이 됩니다. 성인들도 이럴진대, 나약한 제가 하루에도 몇 번씩 나의 욕심과 주님의 뜻 사이에서 갈등하는 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끊임없이 저 자신을 내려놓고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찾고 따르려고 노력하다 보면 구원의 길로 나아가게 되겠지요? 오늘도 쉽지 않지만 그 길을 기쁘게 걸어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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