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꽃 만발한 성모성월에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라라고 믿으신 분!" 어머니 마리아를 닮고자 하는 우리들도 행복하고 싶습니다.^^
김윤경안젤라 (2018-06-02 07:33:28)
나를 내려놓고 주님의 뜻에 따라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삶! 요즘 제가 이렇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쉽지는 않지만, 제 뜻대로 살려고 했을 때보다 훨씬 더 활력이 생기고 기쁜 것 같습니다. 삶의 목적이 분명해졌다고 할까요? 이제야 신앙인의 본 모습을 좀 찾은 듯한 느낌입니다. 가다가 걸려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나야 할 분명한 이유가 생겼습니다~
전연주요안나 (2018-06-02 18:11:04)
행복하십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분명한 이정표가 있음에도 늘 불안하고 행복하지 않은 이유는 주님께서 항상 곁에 계심에도 알지 못하고 두리번 두리번 세상에 유혹되고, 그런 자신을 못미더워 해서 그런것 같아요.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 내 마음에 있음을,주님 뜻 안에 있음을 알고 노력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