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는 말처럼 신자로서 늘 마르타와 마리아의 몫을 생각하게 되고 , 나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라 함께 사는 공동체인데 나는 잘 살고 있는걸까? 반성하게 되는 삶의 이정표 앞에 서게 됩니다. "여러분은 썩어 없어지는 씨앗이 아니라 썩어 없어지지 않는 씨앗,곧 살아 계시며 영원히 머물러 계시는 하느님의 말씀을 통하여 새로 태어났습니다." (베드로1서 23)
김윤경안젤라 (2018-06-02 08:00:44)
"쉼없는 자기포기와 하느님 앞에서의 순명만이 참된 권위를 가져다주리라는 것"이라는 말씀이 가슴 깊이 와 닿습니다. 요즘 제가 묵상하며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부분이거든요. 무엇보다 자기포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느님께 순명하려면 이것이 우선 전제되어야 하는데요. 그래도 쉼없이 노력하렵니다. 제 안에 주님께서 온전히 자리 잡으시는 그날을 꿈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