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연주요안나
(2018-05-24 10:06:14)
어제 신부님 말씀 처럼 "예수님이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행동했을까?" 곰곰이 생각해봅니다.하느님의 뜻에 따르는 하루! 하느님과 함께 하는 오늘, 귀한 여정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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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숙
(2018-05-24 13:29:11)
내 손으로 무얼 쥐고 있는지? 또 무엇을 하고 있는지? 내 발은 어딜 향해 가는지? 내 마음은 어디를 향해 여정을 떠나고 있는지? 내 눈은 어딜보고 있는지? 깊이 자문해봅니다.
내 손과 발과 마음과 눈이 오직 하느님의 영광과 영혼들의 구원을 위하여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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