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완미카엘
(2018-05-20 14:20:58)
제게는, 생각 없이 읽던 구절에 새로운 의미를 제시하여 주시는 강론이었습니다.
이 순간 뿐 아니라 계속 기억하여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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