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경안젤라
(2018-05-03 15:36:59)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는 말처럼, 주님을 알아야 그만큼 주님께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알려고 노력하되 앎이 단지 지적인 유희가 아니라 진정한 신앙으로 체화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주님을 조금씩 알아가는 기쁨이 신앙생활의 큰 활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 길에 신부님께서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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