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계성당
(2018-05-01 09:53:48)
"하느님을 만날 때 우리의 삶은 축제가 된다."
자주 묵상을 하다보니 언젠가부터 삶 전체가 축제가 되네요.
앙상하던 가지에 형형색색의 봄꽃들이 노닐더니~~
잎이 지고난 자리에 파릇파릇 새싹이 물오르고~~
오늘 아침 산은 어느덧 진한 녹색잎으로 가득 차올라 있었습니다.
대자연을 통하여 말을 하고 계신 하느님을 진하게 느껴보는 5월의 첫날입니다.
5월 한 달 성모님의 은총과 축복이 우리 공동체에 가득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