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방법론과 행동양식"
늘 명심하겠습니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예수님의 방식을 따르려면 자꾸 나를 버려야 하는 것 같습니다. 나의 욕심, 편견, 고집 등등..그게 참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 덫에서 벗어나기 위해 끊임없이 기도해야겠습니다. 저의 힘으로는 도저히 안 된다는 것을 수도 없이 겪었으니까요...주님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이 우리의 삶이 아닌가 싶습니다.
김주완미카엘 (2018-04-24 20:03:04)
'끊임 없이 메시지를 던지시는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저 같은 사람에게는 저 멀리 손에 닿지 않는 곳에 있는 그 무엇인가 같이 느껴집니다만,
그것이 '하느님의 현존연습'이라는 것은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두드려서 열릴 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