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완미카엘
(2018-04-21 15:53:26)
입을 열기 어렵습니다. 부끄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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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경안젤라
(2018-04-22 14:14:31)
자기 양들을 위해 목숨까지도 내놓는 착한 목자가 있어 기쁘고 든든하다고만 생각하고, 정작 그 착한 목자를 위해서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오히려 힘들다 불평만 한 건 아닌가 싶습니다. 신문에 나온 신부님 얘기를 들으니 더 부끄러워집니다. 겸손한 자세로 하느님 사랑에 기뻐하며 착한 양이 되고자 노력해야겠습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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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희
(2018-04-28 21:44:43)
신부님!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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