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완미카엘
(2018-04-19 15:12:32)
'고통받는 종의 노래'가 그러한 내력을 안고 있다는 것을 오늘 처음으로 배웠습니다.
오늘의 복음, 나머지 구절들도 줄줄이 전혀 뜻도 모르는 부분들이지만 한 가지라도 배워 나아가는데 감사를 드립니다.
언젠가 두드리면 열릴 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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