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완미카엘
(2018-04-18 15:10:09)
너무나 배움이 짧은 저도 언제나 대할 때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다시 살린다"라는 말씀.
오늘 강론 중의 '어쩌면 그들을 위해 이 한 몸 바쳐 사랑하리라는 고백이 아니었을까...?'라는
부분은 저에게 또 다른 새로운 사고의 방향성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고민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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