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경안젤라
(2018-04-20 18:21:44)
주님께서 부활의 길로 초대하고 계시고 저 또한 부활에 대한 희망을 갖고 있지만, 그 길은 너무나 요원하게 느껴집니다. 부족한 믿음과 실천..그래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믿음과 실천으로 나아가려고 노력하렵니다. 기도로 주님께 도움을 청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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